연예인 출신 꼬리표 달고 당당히 성공한 BJ엘린, 그 비결은?

 

유투브나 아프리카TV 등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가 인기를 얻으며

연예인들이 자신들의 인지도를 믿고 개인방송에 진출하는 사례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미 유명한 사람들이 개인방송 시장에 진출하는 것이 생태계 파괴가 아니냐는 우려를 늘어놓고 있지만 연예인 출신이라고 해서 무조건 개인방송이 잘된다는 보장이 없다. 

이미 수없이 많은 크리에이터들이 활발하게 활동을 하는 가운데 이들과 차별화된 개성적인 아이템이나 컨텐츠가 없다면 유명세 만으로 시청자를 모으기 어렵다. 연예인 출신이라는 꼬리표는 잘되면 본전, 망하면 손해인 딱지가 되기 쉽다. 

이러한 가운데 BJ엘린은 연예인, 그 중에서도 걸그룹 ‘크레용팝’ 출신으로 당당하게 개인방송 진행자로서 성과를 거두었다. ‘얼마나 잘하나 보자’라며 팔짱을 끼고 평가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상황에서 BJ엘린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성숙한 매력을 선보이다가도 유쾌한 입담으로 ‘크레용팝’ 시절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드러내 자신만의 굳건한 위치를 확립했다.

한 때 대한민국을 모두 ‘점핑’하도록 만든 유명 걸그룹 출신이지만 겸손하고 솔직한 태도로 시원시원하게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BJ엘린은 팬들을 위해 SNS를 개설하여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SNS를 통해 멤버들과 함께 하는 근황을 공개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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