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럿 준비생'이 인천공항 상주직원이 된 숨은 이유

떠나는 사람과 만나는 사람 모두 설레어하는 공항, 이 곳에서 근무 한다면 무슨 기분일지 상상이 되지 않는다 .
이곳에서 자신의 꿈을 키우며 매일 출근하는 '꼬마 캡틴' 이 있다.

 


[ 출처 : unsplash ]

 

지난 14일(한국 시간)  유튜버 꼬마 캡틴은 "인천공항 상주직원이 알려주는 팁과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그는 새벽 4시 뜀박질로 시작하는 출근길부터 16시간 반 동안 공항에 머무르며 늦은 퇴근시간까지 상주 직원의 일상을 보여주었다. 

영상 안에서 그는 공항 내 쉴 수 있는 공간을 소개했고, 식사를 하며 창밖 비행기들을 보고 파일럿의 꿈을 더 키웠다.

 


[ 출처 : unsplash ] 

 

꼬마 캡틴 채널의 구독자는 "왜 공항에서 상주직원으로 근무하세요?"라며 물었고,  그는 "항공분야에서 직업을 갖는 게 꿈이기 때문에 많은 항공기와 기장들을 보면서 일하고 싶어  하게 됐다"라며 자신이 인천공항 상주직원이 된 이유를 말했다.

 

유튜버 '꼬마 캡틴'은 파일럿이 되기 위해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하고 있다. 최근 영상에서는 한국에 들어와 토익 선생님으로, 인천공항 상주 직원으로 꿈을 키워간다. 
영상을 보다보면 파일럿을 향한 그의 열정을 바로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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