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지치고 스트레스 받을 땐 당장 '여행' 떠나야 한다

요즘 20대 젊은 남녀의 건강을 위협하는 질병 1순위는 우울증이다.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로 불릴 만큼 흔한 정신질환이지만, 방치하면 심각한 지경에 이를 수 있다. 의욕과 흥미 저하, 식욕 부진, 주의 집중력 저하, 불면증 같은 수면장애, 지나친 죄책감과 무가치함 같은 부정적 사고가 있을 수 있고, 자칫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기도 한다.

 

 
[ 출처 : 유튜브 '널스TV'채널 ]

 

'널스 TV'의 양선혜 씨 또한 정서 환기가 필요하다고 느껴 이번 여행을 하게 되었다고 설명하고 있다.
영상에서 양선혜 씨는 친구와 가까운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 제주도에 도착하고 나서 양선혜씨와 친구는 관광지들을 돌아다니며 추억을 쌓았다. 여행을 하는 동안 두 사람은 여느 20대와 다르지 않은 모습이었다. 
양선혜 씨는 여행 영상이 끝나고 2020년에 '널스 TV'가 더욱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 출처 : 유튜브 '널스TV'채널 ]

 

정신건강 간호사가 알려주는 스트레스 해소 TIP을 소개하며 시청자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영상 마지막에는 우울증의 사전적인 의미,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한 생활 습관을 알리며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해소법에는 무엇이 있는지 물음을 던지며 영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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