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가 있는 '자전거'제작한 유튜버

'HAPPY MAKERS'채널에서는 현존하는 최고의 키네틱 아티스트, 테오 얀센의 키네틱 조각에서 영감을 받아 자전거의 뒷바퀴를 개조하는 영상을 업로드하였다.
테오 얀센은 자연 동력을 이용하여 움직이는 키네틱 조각 즉, 아니마리스를 제작하는 미술가이다.
그는 환경 보호의 대안을 제시하는 저널리스트로서 공학자, 물리학자로도 활동하는 다방면의 능력자이다.

 


[ 출처 : 네이버 '하슬라' 블로그 ]

 

HAPPY MAKERS가 업로드한 '다리로 걷는 자전거'라는 영상 제목이 궁금증을 자아낸다.
다리로 걷는 자전거의 도면을 제작하면서 영상에서는 CAD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3D로 시뮬레이션 해보며 최종 설계도를 만들어 간다.
'다리로 걷는 자전거'는 금속 절단기로 금속 막대를 재단한 뒤에 고리를 끼울 부분을 막대에 고정한다. 고정이 끝나면 도면대로 조립을 하고, 용접으로 조립 부분이 움직이지 않게 한다.
그 후엔 시험운전을 해보는 모습이 성공적인 결과가 될꺼 같아 기대된다.

 

 
[ 출처 : 유튜브 'HAPPY MAKERS' 채널 ]

 

고정이 끝난 '자전거 다리'는 자전거 뒤쪽에 부착하게 된다. 완성된 자전거는 한 번도 보지 못한 자전거의 형태로 낯설 수 밖에 없는 모습이다.
제작이 모두 끝난 자전거가 시연되는 것은 하단의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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