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나쁜 게 아니에요

[ 출처 : 유튜브'널스TV'채널 ]

 

정신과란 정신장애나 행동 이상의 원인, 진단, 치료 및 예방 등을 목적으로 하는 정신의학을 기반으로 한 임상의학의 한 분과로 의사나 환자와의 관계 등에서 생기는 의료를 중심으로 대처할 수 있고 예방이 중요하다.

 

14세 김xx씨는 실은 학교 가기도 싫고 세상에서 나 혼자인 것 같아... 친구들이 내 뒷담만 하는 것 같고, 모든 게 힘들어.. 그래서 자꾸 게임만 하게 돼 그런데 엄마는 내 맘도 모르고 화만 내라고 말했다. 30세 강xx씨는 취업 준비가 길어지면서 경제적으로 힘들어 부모님께 손을 벌리기도 미안합니다. 경제적으로 가난하니 나도 모르게 한없이 작아지고 희망이 사라지는 기분을 느껴 너무 힘듭니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요즘 학교, 직장, 가정 어디서든 발생하는 스트레스로 정신과 상담을 받고 싶은 사람들이 많이 늘었다고 한다. 그렇지만 정신과를 방문하는 것이 망설여지는 것도 사실이다.

우리나라에는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정신 건강 복지센터, 중독관리 통합지원센터, 정신 의료기관, 정신재활시설, 정신 요양 시설등이 운영되고 있다.

 

[ 출처 : 유튜브'널스TV'채널 ]

 

정신 건강 복지센터는 스트레스, 우울과 같은 다양한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에게 정신건강 전문 요원이 전문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내가 주하고 있는 가까운 곳에 정신 건강 복지센터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만 18세 이하 아동부터 청소년과 그 관계자인 부모, 선생님 모두가 센터를 이용할 수 있다.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로 하루 평균 37.5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고 한다.

지금도 어디선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나뿐만 아니라 주변에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도 정신 건강 복지센터를 소개해주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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