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itish? English? 두 단어중 영국인을 어떻게 불러야 할까?

British? English?두 단어 중 영국인을 부르는 정확한 단어는 무엇일까?

유튜브 'TOP5에 미친남자_고봉GoBong' 채널에서는 영국인을 부를 때 어떤 말로 불러야 하는지를 토론하는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 나오는 영국인 샘은 영국이 어떤 국가인지, 어떤 역사를 가지고 있는지 알기 쉽게 알려주고 있다.
옛날의 영국은 한국의 고려, 백제, 신라와 같이 여러 개의 나라로 되어있는 땅이었다. 오랜 전쟁을 통해 지금의 영국이 되었고, 현재 4개의 국가가 연합되어있는 형태의 국가가 되었다.


그는 영국은 여왕이 4개의 국가(잉글랜드, 웨일스,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를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렇기 때문에 UK라는 국가는 연합국가로 서로 다른 나라로 나뉜다고 한다. 
영국의 국기 또한 각 나라의 국기의 디자인을 더해 새로운 국기로 탄생했다. 

 

 
[ 출처 : 유튜브 'TOP5에 미친남자_고봉GoBong' 채널 ]

 

고봉은 샘에게 '그렇다면 영국 사람은 British, English 중 어떤 말로 불러야 하나?'라는 질문을 했다.
샘은 영국은 미묘한 차이로 Great Britian 과 United Kingdom으로 나뉜다고 말하면서 연합국가의 사람들은 British, English 두 단어 중에 자기가 불렸으면 하는 단어로 자신을 지칭한다고 말했다. 

 

'그래도 UK가 사람들한테 더 유명하지?'라는 고봉의 질문에 샘은 '인터넷 같은 곳에서 사는 지역을 선택할 때 UK만 있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다. '라는 답변을 하였다. 
 


[ 출처 : unsplash ]

이렇게 영상에서는 British와 English의 차이에 대해알아보면서 영국의 역사, 문화도 같이 알 수 있어 유익한 영상이었다. 
앞으로 영국을 주제로 다양한 영상을 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러니 영국에 관심 있다면 고봉의 채널을 주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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