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백질을 먹으면 진짜 살이 빠질까?

[ 출처 : 유튜브 '제로칼로리'채널 

 

튜브 제로칼로리 채널에서 다이어터들을 위한 꿀팁이 공개되었다. 흔히 다이어트 식단은 단백질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요즘 다이어터들은 전문가 못지않은 영양지식을 갖추고 있다. 이중 단백질의 중요성을 모르는 이는 없다.

단백질은 기초대사량을 높여 요요현상을 막고 건강한 체질로 만들어준다. 또 식욕을 촉진하는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억제하는 효능도 있다.

하지만 다이어트는 닭 가슴살 이라는 공식이 됐을 정도로 선택할 수 있는 단백질은 한정적이다. 결국 닭 가슴살에 물려 중간에 포기하게 된다. 그러나 우리가 생각한 것만큼 단백질이 많이 필요한 건 아니다.

 

평균적으로 체중 1kg0.8~1.2g 정도 섭취하면 된다. 즉 모든 식단을 단백질로 채울 필요는 없다.

따라서 닭 가슴살 외에도 소고기, 돼지고기, 오리고기, 칠면조 등 가금류와 참치, 연어 같은 생선, 달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돌려가면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먹는 이유는 첫 번째로 단백질은 소화시키는데 많은 칼로리가 소모되기 때문이다. 우리가 일상생활, 운동을 하면서 칼로리가 소모가 된다는 사실은 모두가 알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음식을 소화시키는 데에도 대사량에 5%에서 15%가 소모된다. 이때 단백질을 먹게 되면 가장 큰 에너지를 소모하기 때문에 단백질을 섭취할 경우 같은 칼로리의 음식이더라도 살이 덜 찐다.

 

[ 출처 : 유튜브 '제로칼로리'채널 

 

또한 단백질은 호르몬의 재료로 사용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직접적으로 관여되는 성장호르몬, 갑상선 호르몬의 재료가 되는 것은 물론이고 세로토닌 도파민 등의 호르몬 재료로도 쓰이기 때문에 도움이 된다.

단백질은 인슐린의 분배하는 활동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든든함이 오래가는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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